시드니 12월 여행, 한여름의 뜨거운 호주 크리스마스 풍경
12월에 반팔과 반바지를 입고 “메리 크리스마스!”를 외치는 풍경, 상상이 되시나요? 차가운 눈 대신 뜨거운 모래 사장에서 산타 모자를 쓰고 파도를 타는 특별한 곳이 있답니다. 이색적인 여름 연말 분위기와 신선한 해산물 파티가 기다리는 시드니로 여러분을 초대할게요~ 1. 반팔 입고 맞이하는 12월의 설렘 호주 크리스마스는 하얀 눈 대신 뜨거운 태양이 반겨주는 아주 특별한 날이에요. 한국에서는 패딩을 입고…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