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드니 렌트 계약 전 필독! 한국과 다른 결정적 차이 5가지
시드니에서 첫 번째 집 계약을 할 때 에이전트가 두꺼운 서류 묶음을 내밀었어요. Residential Tenancy Agreement라고 적힌 계약서였는데, 영어로 빽빽하게 10페이지가 넘었어요. “일단 사인하면 되겠지” 하고 대충 훑다가 에이전트가 설명해 준 내용만 듣고 사인했어요. 나중에 그 계약서 때문에 곤란한 상황이 두 번 생겼어요. 첫 번째는 집에서 애완동물을 키우려다 계약서에 “No Pets” 조항이 있다는 걸 뒤늦게 알았을…





